

AI 시대의 승부는 누가 더 똑똑한 전략을 짰느냐가 아니라, 누가 더 많이, 더 빨리 도입시켰느냐로 갈립니다.
채널톡의 ALF(AI 상담 에이전트)는 이미 해결률 **80%**를 만들고 있습니다. 저희에게는 23만 개의 기업 고객이 있고, 이들을 한 곳씩 ALF 위에 올리는 일이 다음 1년의 가장 큰 과제입니다. 이 일이 끝나는 날, 채널톡은 CX 도구가 아니라 SMB·미드마켓을 위한 AI 에이전트 플랫폼이 됩니다.
그래서 저희는 AX팀을 AI 디플로이먼트 라인으로 다시 정의했습니다. 매니저 한 명이 매주 12건, 매달 56건의 ALF 전환을 끝내는 라인. 1년이면 한 사람이 60~80건의 AI 도입을 직접 완수합니다. 팀이 커질수록 우리는 세계에서 AI 도입을 가장 많이 해본 조직이 됩니다. 1인당 연 60~80건, 팀 단위로 수백 건의 AI 전환 데이터가 매년 쌓이는 자리는 시장에 거의 없습니다. AI 시대의 진짜 모트는 모델이 아니라 디플로이 속도이고, 그 라인을 만드는 것이 이 자리의 본질입니다.
Head of AX는 이 라인을 설계하고, 채우고, 매주 손으로 굴리는 사람입니다. 본인이 매니저 옆에 동석하고, 본인이 라인을 짜고, 본인이 막힌 곳을 뚫는 자리. 평가 기준이 매주 만들어진 숫자라서 명료하고, 명료하기에 자유롭습니다.
저희는 이 자리에 AI에 진심인 분, 본인의 다음 챕터를 여기에 베팅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. 우아한 자리가 아니지만, 1년 후, 세계에서 AI를 가장 많이 도입시킨 팀의 리더가 되어 있을 자리입니다.